자주하는질문

함성상담실

15. 얼마 전에 야한 걸 봤어, 자꾸 생각이 나고 보고 싶어서 힘들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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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광역시청소년성문화센터 작성일19-02-15 10:07 조회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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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 나도 처음엔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어지더라. 그런 걸 ‘음란물’이라고 하는 거래. 음란물을 보는 사람들에게 성적인 충동이 생기게 하고, 야한 장면을 자꾸 떠올리도록 만들어진 거야. 그건 어른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자꾸 보고 싶어지게 만들었기 때문이래. 우리도 호기심 때문에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는 있어. 하지만 계속 보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야한장면의 주인공처럼 보이기도 하고, 성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될 수 있어. 자꾸 보고 싶어지게 되면 친구들을 만나거나 다른 재미난 걸 찾아봐. 그래도 성에 대해 궁금한 게 생기거나 더 힘들어지면 청소년성문화센터 SAY 선생님과 의논해 보고.